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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25일 585Worldwide Federation of Young Leaders and Enterpreneurs 16 화보 대한민국을 금빛으로 물들인 그 영광의 얼굴들 세계 5위, 금메달 1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 원정 역대 최고! 최다 선전! 대한민국의 스포츠정신이 살아있음을 보여준 2012년의 주인공들. 그 꿈과 눈물, 영광이 가득한 시간 속에 있었던 자랑스러운 당신들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화보로 보는 2012 런던 올림픽 7월 28일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10m 공기권총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진종오가 시상대에 올라 환호하고 있다. 진종호 남자 사격 공기권총 10m, 권총 50m 런던올림픽 한국선수로 첫 금메달 획득 지난 7월 29일 오후 영국 런던 로드 크리켓 가든에서 열린 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 대한 민국과 중국의 결승전에서 극적으로 중국을 꺽은 대한민국 최현주(왼쪽부터), 기보배, 이 성진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최현주, 이성진, 기보배 여자 양궁단체전 1988년 서울올림픽 첫 정식종목 채택이래 올림픽 7연패의 쾌거 김장미 선수가 8월 1일 영국 런던 왕립 포병대 기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사격 25m 공기권총 결승전에서 792.4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김장미 여자 25m 권총사격 여자 권총사격 종목 출전 이래 첫 금메달리스트 지난 8월 2일 엑셀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유도 90킬로급 결승전에서 송대남 선수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고 기뻐하고 있다. 송대남 남자 유도 90kg급 34세 노장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올림픽 출전에서 딴 값진 금메달 지난 8월 1일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김지 연이 소피아벨리카야(러시아)를 꺾고 금빛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김지연 여자 펜싱 사브르 한국 여자펜싱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 지난 8월 6일 그리니치 아레나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결승전에서 금메달 을 차지한 양학선 선수가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학선 남자 체조 도마 올림픽 첫 출전, 체조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 "도마의 신"이라 극찬 황경선이 한국 태권도 사상 첫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하며 우승을 확정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황경선 여자 태권도 67kg급 올림픽 2연패 달성 지난 8월 8일 엑셀센터에서 열린 남자 그레코로만형 66kg급 결승에서 한국의 김현우 선수 가 최종 우승했다. 김현우 남자 레슬링 그레로코만형 66kg 오른쪽 눈 부상으로 한쪽 눈으로만 보며 싸운 투혼... 기보배가 지난 8월 2일 오후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여자양궁 개인전 결승 에서 승리하고 차지한 금메달을 들고 있다. 기보배 여자 양궁 10m 개인전 양궁 2관왕 지난 7월 31일 엑셀 런던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81kg급 결승에서 독 일의 올레 비쇼프를 상대로 유효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품에 안고 4년전의 설욕을 달랬다. 김재범 남자 유도81kg급 죽기 살기가 아닌 죽기로 이겼다... 오진혁이 지난 8월 3일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런던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일본의 후루카와 다카하루를 세트스코어 6-1로 꺾고 금매달을 목에 걸었다. 오진혁 남자 양궁 개인전 올림픽 출전 남자 개인전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 지난 8월 4일 영국 런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런던 올림픽 펜싱 사브르 결승에서 루마 니아를 꺾고 한국 펜싱 첫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본길, 김정환, 원우영, 오은석 남자 펜싱 사브르단체전 한국 펜싱 사상 첫 단체전 금메달이자 한국의 올림픽 출전 사상 100번째 금메달

세계 5위, 금메달 1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 원정 역대 최고! …jcikorea.bestdnp.com/newspaper/585/585-16.pdf을 차지한 양학선 선수가 시상대에서 포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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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8월25일 제585호Worldwide Federation of Young Leaders and Enterpreneurs16 화보

    대한민국을 금빛으로 물들인 그 영광의 얼굴들세계 5위, 금메달 1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 원정 역대 최고! 최다 선전!

    대한민국의 스포츠정신이 살아있음을 보여준 2012년의 주인공들.그 꿈과 눈물, 영광이 가득한 시간 속에 있었던 자랑스러운 당신들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화보로 보는 2012 런던 올림픽

    7월 28일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10m 공기권총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진종오가 시상대에 올라 환호하고 있다.

    진종호 남자 사격 공기권총 10m, 권총 50m런던올림픽 한국선수로 첫 금메달 획득

    지난 7월 29일 오후 영국 런던 로드 크리켓 가든에서 열린 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결승전에서 극적으로 중국을 꺽은 대한민국 최현주(왼쪽부터), 기보배, 이성진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최현주, 이성진, 기보배여자 양궁단체전1988년 서울올림픽 첫 정식종목 채택이래 올림픽 7연패의 쾌거

    김장미 선수가 8월 1일 영국 런던 왕립 포병대 기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사격 25m 공기권총 결승전에서 792.4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김장미 여자 25m 권총사격여자 권총사격 종목 출전 이래 첫 금메달리스트

    지난 8월 2일 엑셀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유도 90킬로급 결승전에서 송대남 선수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고 기뻐하고 있다.

    송대남 남자 유도 90kg급34세 노장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올림픽 출전에서 딴 값진 금메달

    지난 8월 1일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김지연이 소피아벨리카야(러시아)를 꺾고 금빛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김지연 여자 펜싱 사브르한국 여자펜싱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

    지난 8월 6일 그리니치 아레나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양학선 선수가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학선 남자 체조 도마올림픽 첫 출전, 체조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 "도마의 신"이라 극찬

    황경선이 한국 태권도 사상 첫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하며 우승을 확정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황경선 여자 태권도 67kg급올림픽 2연패 달성

    지난 8월 8일 엑셀센터에서 열린 남자 그레코로만형 66kg급 결승에서 한국의 김현우 선수가 최종 우승했다.

    김현우 남자 레슬링 그레로코만형 66kg오른쪽 눈 부상으로 한쪽 눈으로만 보며 싸운 투혼...

    기보배가 지난 8월 2일 오후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여자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승리하고 차지한 금메달을 들고 있다.

    기보배 여자 양궁 10m 개인전양궁 2관왕

    지난 7월 31일 엑셀 런던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81kg급 결승에서 독일의 올레 비쇼프를 상대로 유효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품에 안고 4년전의 설욕을 달랬다.

    김재범 남자 유도81kg급죽기 살기가 아닌 죽기로 이겼다...

    오진혁이 지난 8월 3일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런던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일본의 후루카와 다카하루를 세트스코어 6-1로 꺾고 금매달을 목에 걸었다.

    오진혁 남자 양궁 개인전올림픽 출전 남자 개인전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

    지난 8월 4일 영국 런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런던 올림픽 펜싱 사브르 결승에서 루마니아를 꺾고 한국 펜싱 첫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본길, 김정환, 원우영, 오은석남자 펜싱 사브르단체전한국 펜싱 사상 첫 단체전 금메달이자 한국의 올림픽 출전 사상 100번째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