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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 전략을 하다 ▶▶▶ 2017/02/13 전략 Talk Market Analyst 김예은 02)6923-7349 [email protected] EU정치 리스크는 변동성 요인, 현실화 가능성 낮다 03 | 전략Talk: EU정치 리스크는 변동성 요인, 현실화 가능성 낮다 08 | 경제 Point: 주간경제전망 10 | 차트 Point: (1) 2017 GDP Consensus 11 | 차트 Point: (2) 경기선행지표 12 | 차트 Point: (3) 밸류에이션

EU의 정치 리스크는 변동성 요인 현실화 가능성 낮다 그림4. 달러인덱스 – 올해 들어 약세를 보이는 달러 그림5. 엔/달러 환율 - 110엔 초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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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of EU의 정치 리스크는 변동성 요인 현실화 가능성 낮다 그림4. 달러인덱스 –...

  • CAPE 전략을 論하다 ▶▶▶

    2017/02/13

    전략 Talk

    Market Analyst 김예은 02)6923-7349

    [email protected]

    EU의 정치 리스크는 변동성

    요인, 현실화 가능성 낮다

    03 | 전략Talk: EU의 정치 리스크는 변동성

    요인, 현실화 가능성 낮다

    08 | 경제 Point: 주간경제전망

    10 | 차트 Point: (1) 2017 GDP Consensus

    11 | 차트 Point: (2) 경기선행지표

    12 | 차트 Point: (3) 밸류에이션

  • CAPE 전략을 논하다 ▶▶▶ 2017/02/13

    2 CAPE Research Center ㆍ www.capefn.com

    전략 Strategy

    EU의 정치 리스크는 변동성 요인, 현실화 가능성 낮다

    Market Analyst 김예은ㆍ02)6923-7349ㆍ[email protected]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신국가주의, 반세계화 물결이 거세졌습니다. 영국의 EU 탈퇴(Brexit) 결정 이후 가라앉았던

    반EU 움직임이 선거를 계기로 부상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극우세력이 확산되며 자국을 중심으로 정책을

    펼치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유럽발 정치적 리스크,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우다

    2016년 말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시작으로 올해에는 유럽 주요국의 선거와 국내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EU에 속한 국가

    가운데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에서 선거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영국의 EU 탈퇴가 본격화된 이후, EU 탈퇴

    문제가 유럽 전체로 확산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극우정당인 국민전선 마린 르펜 대표가 대통령 선거 출마 연설을 하면서 유로존의 정치적 리스크가 커졌습니다. 프

    랑스의 국채 금리가 상승하며 독일과 프랑스의 국채 금리 스프레드는 4년여 만에 최대폭을 기록하였습니다.

    넥스트 엑시트, 우려로만 남을 전망

    2017년, 네덜란드의 총선을 시작으로 유럽의 선거가 시작됩니다. 이 결과가 유럽 극우 세력의 미래를 판가름할 것으로 예상

    합니다. 하지만 네덜란드의 EU 탈퇴(넥시트)를 주장하는 자유당의 집권 가능성은 낮으며, 이탈리아 역시 EU 탈퇴를 주장하는

    제1야당인 오성운동의 집권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두 정당의 정치 성향이 강해 연정이 불투명하기 때문입니다.

    프랑스 대선에서 르펜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서 1위로 결선 투표에 오를 가능성에 유럽발 정치 리스크가 확산되었습니다. 하

    지만 중도의 마크롱 후보가 르펜과 결선투표에서 대결했을 때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어 프랑스의 EU 탈퇴(프

    렉시트)의 현실화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그리스발 재정 리스크 부각에 투자자들은 그리스 국채를 매도하였고, 그리스의 CDS 프리미엄이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유로존 협상단과 IMF의 견해차 확인 후 유로그룹은 긴급 회의를 열며 실질적인 진전이 있었다고 밝혀 우려는 완화될

    전망입니다.

    자국 우선주의에 따른 유럽발 정치적 리스크,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

    KOSPI는 외국인의 매수세로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트럼프의 취임 이후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을 보이며 횡보세를 보이고 있

    습니다. 2016년 4분기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으나 예상보다 기업 실적이 부진한 모습입니다. 여기에 외국인은 대외

    적인 리스크에 대한 우려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등에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하며 쉬어가는 모습입니다.

    단기적으로 KOSPI는 지지부진한 모습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유럽발 리스크는 네덜란드 총선 이후 완화될 것으

    로 보이며, 정치적 리스크는 증시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정도의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장기적으로 자국 우선주의

    가 팽배한 상황에서도 글로벌 경제는 회복하는 모습이며 트럼프의 감세 정책 발표 및 2018 회계연도 예산안 제출이 증시 상

    승 신호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리스크로 단기 조정을 받을 경우 소재, 산업재 중심으로 비중을 확대할 수 있는 기

    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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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고비를 지나니 다른 고비가 찾아온다

    세계화, 극우세력의

    확산으로 연결

    커다란 사회의 흐름 변화 속에 다시 고비가 찾아오고 있다. Brexit와 트럼프의 미국 대통

    령 당선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신국가주의 이념이 대두되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신자유주의에서 신국가주의, 반세계화 물결이 거세졌

    다. 세계화를 통해 평등을 추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우리의 예상과는 다르게 오

    히려 불평등도는 높아졌다. 상위 20%가 세계 GDP의 86%를 차지하고, 하위 20%는 1%

    를 가지며 양극화가 심해졌다.

    OECD 주요 국가의 지니계수를 2007년과 2014년을 비교하면 대체로 높아졌으며 특히 유

    럽 국가들이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득분배가 악화되는 추세이며 이에 유럽에서는

    극우세력이 확산되며 자국을 중심으로 정책을 펼치는 움직임이 강해지는 것이다.

    극우세력은 2014년 유럽의회 선거에서 약진을 나타내며 이들을 일시적인 현상으로 치부

    할 수 없음을 확인했다. 프랑스는 극우정당인 국민전선이 25%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

    으며, 독일도 신생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이 7%의 득표율로 의회에 입성하였다. 영국에

    서도 극우정당인 영국독립당이 28% 득표율로 최다 의석을 확보했다.

    그림1. 주요 국가의 지니계수

    자료: OECD,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표1. 유럽의회의 정당 구성

    여당 (478)

    유럽인민당(EPP) 216 유럽사회당(S&D) 190 유럽자유민주당(ALDE) 70

    야당 및 비연정 (273)

    유럽보수개혁당(ECR) 73 좌파 연합 52 유럽녹색당-자유동맹 50 자유민주그룹(EFDD) 45

    국가와 자유 유럽(ENF) 38 무소속(NI) 15 공석 2

    주: 정원은 751명으로 28개 유럽연합 회원국의 시민에 의해 5년에 한번씩 직접선거로 선출됨

    자료: 유럽의회,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0.20

    0.25

    0.30

    0.35

    0.40

    미국 영국 그리스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OECD 한국 스위스 프랑스 독일 스웨덴

    200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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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발 정치적 리스크, 우려를 키우다

    2017년은 유럽 주요국

    선거 예정

    2016년 말,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시작으로 올해에는 유럽의 주요국 선거 및 국내 대통령

    선거가 있다.

    EU에 속한 국가 가운데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에서 선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

    이다. 영국의 EU 탈퇴가 본격화된 이후, 그렉시트(그리스의 EU 탈퇴), 프렉시트(프랑스의

    EU 탈퇴), 넥시트(네덜란드의 EU 탈퇴) 등의 단어가 등장했다.

    프랑스의 EU 탈퇴,

    프랑스 국채금리는

    가파르게 상승

    프랑스의 극우정당인 국민전선 마린 르펜 대표가 지난 5일 대통령 선거 출마 연설을 마

    치면서 유로존의 정치적 리스크가 확산되었다. 르펜 대표는 EU 및 유로존 탈퇴 공약을

    내세웠으며 유로화로 된 프랑스 국채를 새 통화로 표시된 국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국채 10년물 금리는 연초 0.6% 수준이었으나 1.1%를 상회했었다.

    프랑스발 정치적 리스크에 유로존의 대표 안전자산인 독일의 국채 금리는 하락하면서 독

    일과 프랑스의 국채 금리 스프레드는 6일 0.769%p로 4년여 만에 최대폭을 기록하였다.

    이는 설마했던 영국의 EU 탈퇴가 현실화되면서 반복적인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림2. 프랑스와 독일의 국채 10년물 금리 그림3. 프랑스와 독일의 국채 10년물 금리 스프레드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그림4. 달러인덱스 – 올해 들어 약세를 보이는 달러 그림5. 엔/달러 환율 - 110엔 초반으로 하락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0.4

    -0.2

    0.0

    0.2

    0.4

    0.6

    0.8

    1.0

    1.2

    1.4

    15.1 15.5 15.9 16.1 16.5 16.9 17.1

    (%)

    독일 프랑스

    0.0

    0.1

    0.2

    0.3

    0.4

    0.5

    0.6

    0.7

    0.8

    15.1 15.4 15.7 15.10 16.1 16.4 16.7 16.10 17.1

    (%p)

    140

    145

    150

    155

    160

    165

    170

    92

    94

    96

    98

    100

    102

    104

    16.1 16.3 16.5 16.7 16.9 16.11 17.1

    (P)(P)

    달러인덱스 (좌)

    OITP 달러인덱스 (우)

    95

    100

    105

    110

    115

    120

    125

    16.1 16.3 16.5 16.7 16.9 16.11 17.1

    (엔/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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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트 엑시트(Next-exit), 우려로만 남을 전망

    반EU 정서, 집권당이

    되어 실행될 가능성 낮아

    네덜란드는 2017년 3월 15일 총선을 앞두고 있다. 올해 예정된 EU 국가의 선거 중 첫번

    째로, 이 결과를 통해 유럽에서의 극우 세력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다. 현재 극우 포퓰리

    스트인 빌더르스 대표가 이끄는 자유당(PVV)은 5일 기준 32%로 지지율 1위이다. 그는

    반이슬람, 반이민, 반EU를 주장하며 넥시트를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빌더르스가 총리가 될 가능성은 낮다. 대부분 정당이 자유당과 연립정부를 구성하

    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최다 의석을 얻는다 하더라도 소수당이 연합해 자유당의 집권을

    저지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넥시트 우려는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는 마테오 렌치 총리가 사임하면서 올해 조기 총선 가능성이 높다. 이탈리아 집권

    당인 민주당과 EU 탈퇴를 주장하는 제1야당인 오성운동의 지지율은 8일 기준 29%로 동

    일하다.

    EU 탈퇴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오성운동의 집권이 필요하나 현재의 지지율로는 집권하기

    어렵다. 연립정부가 구성되어야 하나 오성운동은 다른 정당과의 연합은 없다고 천명했다.

    자력으로 집권당이 될 가능성이 낮아 이탈렉시트(이탈리아의 EU 탈퇴) 가능성은 낮다.

    그림6. 네덜란드 주요 정당 지지율 그림7. 이탈리아 주요 정당 지지율

    자료: 여론조사 기관, Wikipedia,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여론조사 기관, Wikipedia,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프랑스 대선 리스크가

    유럽발 정치적 리스크로

    확산

    유럽발 정치 리스크 우려가 확산된 것은 프랑스의 대통령 선거 영향이 가장 크다. 유력한

    대통령 후보였던 피용은 비리로 인해 검찰 조사를 받으며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다. 부인

    과 자녀를 보좌관으로 허위 고용해 공급을 유용했다는 의혹과 함께 부인의 퇴직금도 부

    당 지급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피용의 지지율이 하락하면서 프랑스 극우주의 정당인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후보가 지지

    율 1위이다. 르펜이 프랑스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해 결선 투표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프렉시트 우려감에 프랑스 대선 리스크가 유럽발 정치적 리스크로 확

    산되어 지난주 글로벌 금융시장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산되었다.

    20

    23

    26

    29

    32

    35

    38

    12.4 12.18 1.1 1.15 1.29

    (%)

    자유당 자유민주당

    10

    15

    20

    25

    30

    35

    1.7 1.14 1.21 1.28 2.4

    (%)

    민주당 오성운동 북부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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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CAPE Research Center ㆍ www.capefn.com

    르펜이 불러일으킨 유로존의 정치적 리스크는 1차 투표(4월 23일)까지 지속될 수 있으나

    프렉시트의 현실화 가능성은 매우 낮다. 마크롱과 르펜이 대결했을 때 마크롱이 결선투표에

    서 르펜에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독일, 의원내각제로

    총선에서 다수당의 당

    대표가 총리

    독일의 9월 총선에서는 현 총리인 앙겔라 메르겔의 4선 연임 도전 성공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마르틴 슐츠 전 유럽의회 의장을 총리 후보로 낙점한 사민당 지지율

    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하지만 집권당(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 연합)이 여전히 선두

    로 메르켈의 4선 가능성이 높으며 상반기의 유럽 주요국 선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그림8. 프랑스의 주요 대선 후보 지지율 그림9. 마크롱 vs. 르펜

    자료: 여론조사 기관, Wikipedia,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여론조사 기관, Wikipedia,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다시 찾아온 그리스발

    리스크, 견해차를

    확인했으나 조금씩

    진전이 보이는 상황

    정치적 불확실성에 리스크가 추가되었다. EU의 문제아, 그리스이다. 유로존 협상단과 IMF

    는 9일(목) 7월 그리스에 제공하기로 한 70억 유로의 추가 구제금융에 대해 논의를 했으

    나 견해차만 확인했다. 불안한 투자자들은 그리스 국채를 대규모 매도했다.

    그리스의 CDS 프리미엄도 큰 폭으로 상승했으나 패닉 수준에 도달하지는 않았다. 또 유

    로그룹은 그리스의 재정 지원과 관련해 긴급 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성과를 내지는 못했

    으나 실질적인 진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우려는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림10. 그리스의 국채 2,10년물 금리 – 역전된 금리 그림11. 그리스의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연합인포맥스, Markit,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15

    17

    19

    21

    23

    25

    27

    29

    1.3 1.10 1.17 1.24 1.31 2.7

    (%)

    르펜 마크롱 피용

    0

    20

    40

    60

    80

    100

    12.3 1.6 2.1 2.2 2.3 2.6 2.7 2.8 2.9 2.1

    (%) 마크롱 르펜

    5

    7

    9

    11

    13

    15

    17

    16.1 16.3 16.5 16.7 16.9 16.11 17.1

    (%)

    10년물 2년물

    800

    840

    880

    920

    960

    1,000

    10.3 11.3 12.3 1.3 2.3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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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 단기 조정시 비중 확대 기회

    한 달 동안 이어지는

    KOSPI의 지루한 횡보세.

    올해 KOSPI는 1월 들어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되면서 상승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트럼프

    의 취임 이후 약 한 달 동안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을 보이며 횡보세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2016년 4분기 잠정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KOSPI 영업이익

    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으나 실제 발표한 기업들의 실적은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이다. 실

    적을 발표한 기업 83개 중 55%에 달하는 45개 기업이 컨센서스의 10% 이상을 하회했

    다. 기업 실적이 지수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는 예상을 벗어나며 상승 요인과 하락 요인

    이 충돌해 횡보세를 보이는 것이다.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외국인은 리스크에 대한 우려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등에 차

    익실현 매물을 출회하며 쉬어가는 모습이다. 트럼프에 대한 관심에서 유럽의 정치적 불확

    실성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옮겨가며 정치적 리스크의 부각이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

    단기 조정시 소재,

    산업재 비중 확대

    유럽의 정치적 불확실성과 트럼프의 정책 리스크 등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는 둔화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KOSPI의 움직임은 지지부진한 모습이 이

    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유럽발 리스크는 네덜란드의 총선 이후 완화될 것으로 보이며, 프랑스 대통령 선거(2017

    년 4월 23일)가 가까워질수록 르펜이 부각시킨 리스크 역시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유

    럽의 정치적 리스크는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부각시키는 하나의 부차적인 요인으로 변

    동성을 확대시키는 정도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발 리스크를 비롯한 자국 우선주의가 팽배한 상황에서도 글로벌 경제는 회복하는 모

    습이다. 트럼프는 2~3주 내에 감세 정책을 발표한다고 예고한 상황으로 2018 회계연도

    예산안 제출과 함께 증시의 상승 신호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내수 측면에서도 국내는 조기 대선이 예정되어 있어 경기부양책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

    을 줄 것이다.

    따라서 리스크로 인해 단기 조정을 받을 경우 소재, 산업재 중심의 업종에 대해 비중을 확

    대할 수 있는 기회이다.

  • CAPE 전략을 논하다 ▶▶▶ 2017/02/13

    8 CAPE Research Center ㆍ www.capefn.com

    경제 Point: 주간 경제전망

    선진국의 경기개선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물가상승세 지속이 인플레 기대와 통화완화의 기조 후퇴 양면성을 제공할 전망

    미국의 경제지표는

    개선기조가 유지될 전망

    미국의 경제지표는 기술적인 효과로 둔화되나, 개선기조가 유지될 전망 미국의 1월 소매판

    매(15일, 이하 현지시각)와 산업생산(15일), 주택착공/허가(16일) 등은 전월 호조의 영향

    으로 회복세가 둔화되나, 회복기조가 유지될 전망. 2월 뉴욕연준지수와 주택심리지수(이

    하 15일) 등은 호조세가 강화되며 경기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할 전망

    유로존과 일본의

    성장률은 양호한 추세를

    이어갈 전망

    유럽과 일본은 양호한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유로존(14일)과 일본(13일)의 2016년 4분기

    성장률은 전분기 수준의 양호한 추세가 이어져 선진국 경기회복에 대한 신뢰감을 강화시

    킬 전망

    미국과 중국의 물가는

    상승폭이 확대되어

    내수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증가시킬 전망

    미국과 중국의 물가는 상승세가 강화되어, 수요증가와 통화완화기조 후퇴의 엇갈린 시각을

    제공할 전망 중국은 1월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가 전월대비 상승폭이 확대되어 상품수

    요 증가 및 내수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제공할 전망. 그러나 물가부담으로 연내 통화완화

    정책 기조의 후퇴가 불가피함을 시사할 전망. 미국은 1월 소비자물가의 상승폭이 확대되

    어 3월 FOMC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를 주나, 핵심소비자물가는 상승이 제한되어 실제

    금리인상으로 연결되지 않을 전망

    2월 3주 국내 경제일정 및 코멘트(2/13~2/19)

    날짜 이벤트(국내) 전월(기) 전망치

    14(화) 1월 수출물가 (%, YoY) 6.3 -

    1월 수입물가 (%, YoY) 4.2 -

    15(수) 1월 취업자증감 (만 명) 29.1 -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2월 3주 해외 경제일정 및 코멘트(2/13~2/19)

    날짜 이벤트 전월(기) 전망치

    10~15 중국, 1월 통화공급 M2 (%, YoY) 11.3 11.3

    중국, 1월 신규 위안화 대출 (조 위안) 1.0 2.4

    10~18 중국, 1월 외국인직접투자 (%, YoY) 5.7 1.4

    13(월) 일본, 4/4분기 GDP (잠정, %, QoQ, 연율) 1.3 1.1

    14(화)

    미국, 1월 생산자물가 (%, YoY) 1.6 1.5

    미국, 옐런 Fed 의장 연설 - -

    미국, 래커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

    미국,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 - -

    미국, 록하트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 - -

    유로존, 4/4분기 GDP (확정, %, YoY) 1.8(잠정) 1.8

    유로존, 12월 산업생산 (%, MoM) 1.5 -1.5

    유로존, 2월 ZEW 이코노미스트 서베이 23.2 -

    중국, 1월 소비자물가 (%, YoY) 2.1 2.4

    중국, 1월 생산자물가 (%, YoY) 5.5 6.6

    일본, 12월 산업생산 (확정, %, MoM) 0.5 -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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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3주 해외 경제일정 및 코멘트(2/13~2/19)_cont’d

    날짜 이벤트 전월(기) 전망치

    15(수)

    미국, 1월 소비자물가 (%, YoY) 2.1 2.4

    미국, 1월 근원 소비자물가 (%, YoY) 2.2 2.2

    미국, 1월 소매판매 (%, MoM) 0.6 0.1

    미국, 1월 산업생산 (%, MoM) 0.8 0.0

    미국, 2월 NAHB 주택시장지수 67.0 68.0

    미국, 2월 뉴욕 제조업지수 6.5 7.0

    미국, 옐런 Fed 의장 연설 - -

    미국, 로젠그렌 보스턴 연은 총재 연설 - -

    미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설 - -

    유로존, 12월 무역수지 (억 유로) 259 280

    16(목) 미국, 1월 주택착공 (%, MoM) 11.3 0.3

    미국, 1월 건축허가 (%, MoM) 1.3 0.2

    17(금) 미국, 1월 경기선행지수 (%, MoM) 0.5 0.4

    유로존, 12월 경상수지 (억 유로) 405 -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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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트 Point: (1) Global 2017 GDP Consensus

    신흥국의 2017년 GDP 컨센서스(4.91%→4.91%)와 선진국의 GDP 컨센서스(1.73%→1.73%)가 모두 전주 수준을 유지하여 신흥국

    과 선진국의 GDP 컨센서스 격차 또한 전주 수준을 유지함(3.18%→3.18%). 러시아의 경제성장률은 2016년까지는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나 트럼프의 친러 행보로 2017년부터의 성장률 회복 기대감이 강해짐

    2017년 G20 GDP 컨센서스 2017년 선진국, 신흥국 GDP 컨센서스차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선진국과 신흥국의 2017년 GDP 컨센서스 주요 선진국의 2017년 GDP 컨센서스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주요 신흥국의 2017년 GDP 컨센서스 2017년 한국 GDP 컨센서스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3.06

    2.8

    2.9

    3.0

    3.1

    3.2

    3.3

    16.1 16.4 16.7 16.10 17.1

    (%)

    G20 2017년 GDP 컨센서스

    3.18

    3.0

    3.1

    3.2

    3.3

    3.4

    3.5

    3.6

    16.1 16.4 16.7 16.10 17.1

    (%p)

    신흥국-선진국 2017년 GDP 컨센서스차

    4.91

    1.73

    1.1

    1.3

    1.5

    1.7

    1.9

    2.1

    2.3

    2.5

    4.0

    4.3

    4.6

    4.9

    5.2

    16.1 16.4 16.7 16.10 17.1

    신흥국 (좌) 선진국 (우)(% YoY) (% YoY)

    2.3

    1.3

    1.5

    1.0

    0.0

    0.5

    1.0

    1.5

    2.0

    2.5

    3.0

    3.5

    0.0

    0.5

    1.0

    1.5

    2.0

    2.5

    3.0

    16.1 16.4 16.7 16.10 17.1

    (%)(%) 미국 (좌) 영국 (좌)

    유로존 (우) 일본 (우)

    0.7

    1.1

    6.5

    6.8

    0.0

    2.0

    4.0

    6.0

    8.0

    10.0

    -1.0

    1.0

    3.0

    5.0

    16.1 16.3 16.5 16.7 16.9 16.11 17.1

    (% YoY)(% YoY)브라질 (좌) 러시아 (좌)

    중국 (우) 인도 (우)

    2.5

    2.4

    2.6

    2.8

    3.0

    3.2

    16.1 16.3 16.5 16.7 16.9 16.11 17.1

    (% YoY)

    한국 2017년 GDP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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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트 Point: (2) 경기선행지표

    미국의 1월 비농업고용 증가폭이 확대(15.6만명[12월]→15.7만명[수정]→22.7만명)하고, 12월 공장재수주가 증가 전환(-2.4%[11월]

    →-2.3%[수정]→1.3%,mom)하는 등 주요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며 미국의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는 상승 흐름을 나타냄. 한

    편 유로존의 12월 소매판매는 감소세를 지속(-0.6%→-0.3%,mom)하며 유로존의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는 하락세를 기록함

    글로벌 제조업·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주요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미국 경기선행지수와 주간 철강 생산량 미국과 한국의 장단기 금리차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미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유로존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48

    50

    52

    54

    56

    58

    14.3 14.7 14.11 15.3 15.7 15.11 16.3 16.7 16.11

    (P) JPM Global Composite PMI

    JPM Global Manufacturing PMI

    JPM Global Services PMI

    기준선=50

    46

    48

    50

    52

    54

    56

    58

    60

    14.3 14.7 14.11 15.3 15.7 15.11 16.3 16.7 16.11

    (P) 미국 ISM 제조업지수

    유로존 제조업 PMI

    중국 제조업 PMI

    기준선=50

    1,400

    1,500

    1,600

    1,700

    1,800

    1,900

    2,000

    -6

    -4

    -2

    0

    2

    4

    6

    8

    10

    12

    14

    14.1 14.5 14.9 15.1 15.5 15.9 16.1 16.5 16.9 17.1

    (천 톤)(% YoY) ECRI 미국 경기선행지수(좌)

    미국 주간 철강 생산량(우)

    -0.2

    0.0

    0.2

    0.4

    0.6

    0.8

    0.0

    0.5

    1.0

    1.5

    2.0

    2.5

    3.0

    14.1 14.5 14.9 15.1 15.5 15.9 16.1 16.5 16.9 17.1

    (%p)(%p) 미국 장단기 금리차(좌)

    한국 장단기 금리차(우)

    -80

    -60

    -40

    -20

    0

    20

    40

    60

    80

    14.1 14.5 14.9 15.1 15.5 15.9 16.1 16.5 16.9 17.1

    (%) 미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평균+σ

    평균-σ

    Greed

    Fear

    -80

    -60

    -40

    -20

    0

    20

    40

    60

    80

    14.1 14.5 14.9 15.1 15.5 15.9 16.1 16.5 16.9 17.1

    (%) 유로존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평균+σ

    평균-σ

    Greed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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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CAPE Research Center ㆍ www.capefn.com

    차트 Point: (3) Valuation & Momentum

    업종별 영업이익 변화율 및 밸류에이션

    지난주 글로벌 이익 추정치는 선진국과 이머징의 이익추정치가 모두 상향 조정됨

    지역별로는 선진국 중 미국을 비롯한 북미지역과 유럽, 영국 등 대부분 지역의 이익추정치가 상향 조정됨. 이머징 중에서는 한국과

    중국, 싱가폴의 이익추정치가 상향 조정되었으며 러시아의 이익추정치는 하향 조정됨

    글로벌 주요국 PER(12개월 Fwd 기준)

    자료: Thomson Reuters,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글로벌 주요국 PBR(12개월 Fwd 기준)

    자료: Thomson Reuters,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15.6 16.2

    11.9

    14.1

    17.3

    13.2 13.1

    17.4

    14.1 13.4

    14.1

    6.0

    14.4

    13.0 13.6

    16.5

    11.8

    9.5

    0

    3

    6

    9

    12

    15

    18

    21

    전세계

    선진국

    이머징

    유럽

    북미

    남미

    Asi

    a e

    x JP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일본

    대만

    싱가폴

    인도

    중국

    한국

    (X)

    1.86 1.94

    1.40 1.55

    2.47

    1.64

    1.42

    2.54

    1.69 1.51

    1.35

    0.60

    1.15

    1.63

    1.03

    2.68

    1.39

    0.93

    0.0

    0.4

    0.8

    1.2

    1.6

    2.0

    2.4

    2.8

    3.2

    전세계

    선진국

    이머징

    유럽

    북미

    남미

    Asi

    a e

    x JP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일본

    대만

    싱가폴

    인도

    중국

    한국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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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E Research Center ㆍ http://www.capefn.com 13

    최근 현대미포조선이 일본 발주처로부터 신규 선박을 수주하고, 현대중공업 또한 노르웨이 업체로부터 선박을 수주하는 등 선박 시장

    이 극단을 벗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 이러한 시장의 상황이 반영되며 조선 업종의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됨

    고려아연이 양호한 2016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였으나, 광산 폐광 등에 따른 아연 수급 차질로 시장 예상을 크게 하회하는 2017년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관련 업종의 실적 기대가 악화됨. 이러한 상황이 반영되며 비철금속의 영업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됨

    업종별 2017년 영업이익 변화율

    자료: WISEfn,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주: 현재 거래정지중인 대우조선해양은 추정치 변화율 측정 대상에서 제외함

    2.6 2.1

    1.5 1.4 1.2 1.2 1.0 0.9 0.8 0.7 0.4

    0.1 0.0 0.0 0.0 0.0

    0.0 0.0 -0.1 -0.2 -0.5 -0.5 -0.6 -0.8 -1.3 -1.4

    -3.0

    -4.0

    -8.6 -10.0

    -8.0

    -6.0

    -4.0

    -2.0

    0.0

    2.0

    4.0 1주일변화율(%)

    0.6 1.7 1.5 3.8

    -0.5

    9.8

    5.5 6.2

    0.1 3.9

    -0.3 -2.3 -1.4

    21.1

    0.7

    8.0

    -0.1

    0.9 1.0

    -0.7 -4.0

    1.0

    -4.1 -4.7 -5.2

    -1.1

    -6.2 -8.6

    -7.4

    -15.0 -10.0

    -5.0 0.0 5.0

    10.0 15.0 20.0 25.0 30.0

    조선

    전기장비

    소매

    (유통

    )

    은행

    건설

    증권

    전자와

    전기제품

    기술하드웨어와장비

    소프트웨어와서비스

    화학

    식품

    ,음료

    ,담배

    건강관리

    보험

    디스플레이

    기계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복합기업

    에너지

    철강

    통신서비스

    자동차와부품

    무역회사와판매업체

    내구소비재와의류

    호텔

    ,레스토랑

    ,레저등

    운송

    미디어

    교육서비스

    유틸리티

    비철금속

    1개월변화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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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CAPE Research Center ㆍ www.capefn.com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조정 상위 종목

    코드 종목 시가총액

    (억원)

    영업이익(억원, %chg) 12개월 Fwd

    2017년 1주일 변화율 1개월 변화율 PER(X) PBR(X)

    A045390 대아티아이 1,387 198 70.7 70.7 9.1 1.4

    A003230 삼양식품 4,301 650 41.9 41.9 10.6 2.0

    A036000 예림당 1,152 453 40.9 40.9 5.5 1.0

    A047040 대우건설 24,231 5,673 18.3 18.5 7.7 0.9

    A128940 한미약품 32,297 386 16.8 -51.4 83.9 4.4

    A112040 위메이드 4,670 143 16.7 86.5 53.5 1.5

    A010060 OCI 21,894 2,094 15.3 27.4 18.5 0.7

    A069260 휴켐스 8,912 1,096 13.8 20.1 10.3 1.5

    A097230 한진중공업 3,102 1,699 12.2 -8.7 4.8 0.2

    A079430 현대리바트 4,730 562 10.4 10.4 10.6 n/a

    A005680 삼영전자 2,400 141 9.3 9.3 16.5 0.5

    A021960 KB캐피탈 5,384 1,450 9.0 3.6 4.8 0.6

    A006040 동원산업 11,519 1,828 6.7 13.1 9.8 1.3

    A007160 사조산업 3,715 573 6.7 6.7 8.3 0.9

    A054620 AP시스템 6,684 842 6.4 8.6 11.0 2.7

    A000990 동부하이텍 7,543 2,014 6.2 6.1 5.7 1.5

    A078340 컴투스 13,587 2,015 6.0 5.6 8.3 1.6

    A066970 엘앤에프 3,686 222 5.6 5.8 n/a n/a

    자료: WISEfn,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조정 상위 종목

    코드 종목 시가총액

    (억원)

    영업이익(억원, %chg) 12개월 Fwd

    2017년 1주일 변화율 1개월 변화율 PER(X) PBR(X)

    A092600 넥스트칩 765 80 -33.3 -33.3 n/a n/a

    A024950 삼천리자전거 1,832 77 -23.8 -23.8 n/a n/a

    A063080 게임빌 3,353 91 -20.1 -31.4 9.0 1.2

    A137950 제이씨케미칼 944 210 -19.7 -19.7 5.2 1.1

    A009450 경동나비엔 5,561 577 -17.1 -17.1 12.4 1.9

    A037560 CJ헬로비전 6,784 807 -15.0 -16.8 12.6 0.7

    A010130 고려아연 78,782 8,018 -12.9 -12.3 12.7 1.2

    A084010 대한제강 2,420 612 -10.5 -3.5 5.3 0.5

    A039030 이오테크닉스 8,461 690 -9.8 -9.8 15.4 2.2

    A170900 동아에스티 7,397 311 -9.0 -26.1 34.8 1.3

    A018120 진로발효 2,238 207 -8.8 -8.8 12.9 2.4

    A096240 청담러닝 1,307 203 -8.4 -31.4 11.8 1.9

    A051500 CJ프레시웨이 3,941 325 -8.2 -11.3 25.5 1.8

    A095720 웅진씽크빅 3,095 408 -8.0 -8.0 11.3 1.0

    A010780 아이에스동서 13,378 3,759 -8.0 -8.0 n/a n/a

    A120110 코오롱인더 17,531 3,098 -6.7 -7.2 9.0 0.9

    A020000 한섬 7,155 925 -6.2 -8.8 9.6 0.7

    A071320 지역난방공사 7,480 1,751 -6.1 -5.8 7.7 0.4

    자료: WISEfn,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CAPE 전략을 논하다 ▶▶▶ 2017/02/13

    CAPE Research Center ㆍ http://www.capefn.com 15

    국내 업종별 PER(12개월 Fwd 기준)

    주: 건강관리 업종의 PER은 30배 이상

    자료: WISEfn, CAPE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국내 업종별 PBR(12개월 Fwd 기준)

    주: 건강관리 업종의 PBR은 4배 이상

    자료: WISEfn, CAPE투자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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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화학

    철강

    비철금속

    건설

    전기장비

    복합기업

    기계

    조선

    무역회사와판매업체

    운송

    자동차와부품

    내구소비재와의류

    호텔

    ,레스토랑

    ,레저등

    미디어

    소매

    (유통

    )

    교육서비스

    식품

    ,음료

    ,담배

    가정용품과개인용품

    건강관리

    은행

    증권

    보험

    소프트웨어와서비스

    기술하드웨어와장비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전자와

    전기제품

    디스플레이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12개월최대 12개월최소 현재 12개월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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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화학

    철강

    비철금속

    건설

    전기장비

    복합기업

    기계

    조선

    무역회사와판매업체

    운송

    자동차와부품

    내구소비재와의류

    호텔

    ,레스토랑

    ,레저등

    미디어

    소매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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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서비스

    식품

    ,음료

    ,담배

    가정용품과개인용품

    건강관리

    은행

    증권

    보험

    소프트웨어와서비스

    기술하드웨어와장비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전자와

    전기제품

    디스플레이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12개월최대 12개월최소 현재 12개월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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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PE 전략을 논하다 ▶▶▶ 2017/02/13

    16 CAPE Research Center ㆍ www.capefn.com

    목표주가 컨센서스 상향율 상위 종목

    코드 종목 시가총액

    (억원)

    목표주가(원, %) 12개월 Fwd

    컨센서스 1주일 변화율 상승여력 PER(X) PBR(X)

    A008060 대덕전자 4,099 9,500 5.6 13.1 12.4 0.8

    A112040 위메이드 4,670 24,000 5.5 -13.7 54.9 1.5

    A035760 CJ오쇼핑 11,778 221,875 5.3 17.1 11.1 1.4

    A105560 KB금융 199,857 57,393 4.4 20.1 8.6 0.6

    A130960 CJ E&M 30,443 100,217 4.3 27.5 25.9 1.7

    A139480 이마트 57,842 239,318 3.6 15.3 13.7 0.7

    A003490 대한항공 26,010 31,489 3.5 14.5 5.3 0.8

    A036570 엔씨소프트 64,142 377,692 3.3 29.1 16.3 2.8

    A006260 LS 22,604 79,625 3.0 13.4 10.3 0.8

    A030000 제일기획 22,203 22,321 2.7 15.7 19.2 1.8

    A139130 DGB금융지주 18,352 13,193 2.4 21.6 5.7 0.5

    A066570 LG전자 100,316 67,362 2.4 9.9 13.5 0.9

    A115390 락앤락 8,058 19,600 2.1 33.8 16.6 1.1

    A023530 롯데쇼핑 76,995 268,111 2.0 9.7 19.3 0.5

    A011070 LG이노텍 24,969 119,857 1.8 13.6 13.5 1.3

    A047040 대우건설 24,231 7,252 1.7 24.4 7.5 0.9

    A035720 카카오 57,582 101,960 1.6 19.8 46.6 1.7

    A068270 셀트리온 124,630 138,786 1.6 36.3 35.5 4.7

    자료: Fnguide,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목표주가 컨센서스 하향율 상위 종목

    코드 종목 시가총액

    (억원)

    목표주가(원, %) 12개월 Fwd

    컨센서스 1주일 변화율 상승여력 PER(X) PBR(X)

    A071320 지역난방공사 7,480 70,000 -13.6 8.4 n/a n/a

    A020000 한섬 7,155 45,273 -9.8 55.8 9.9 0.7

    A069960 현대백화점 21,905 138,833 -7.8 48.3 7.4 0.5

    A015760 한국전력 265,131 56,643 -6.6 37.2 4.0 0.3

    A000120 CJ대한통운 35,701 221,071 -6.3 41.3 29.8 1.2

    A114090 GKL 11,907 25,510 -6.2 32.5 12.8 2.1

    A010620 현대미포조선 11,760 80,214 -5.7 36.4 11.5 0.5

    A010130 고려아연 78,782 562,857 -4.5 34.8 12.6 1.3

    A138930 BNK금융지주 29,008 12,357 -3.3 38.8 5.3 0.4

    A120110 코오롱인더 17,531 103,818 -3.2 48.9 8.8 0.9

    A022100 포스코 ICT 8,605 8,288 -2.9 46.4 17.6 2.1

    A047050 포스코대우 29,494 31,833 -2.7 22.9 11.7 1.1

    A016360 삼성증권 30,183 41,441 -2.5 22.6 11.6 0.6

    A001680 대상 8,207 36,182 -2.5 51.7 9.7 0.9

    A020560 아시아나항공 8,856 5,291 -2.3 22.6 13.6 0.9

    A006120 SK케미칼 14,363 89,500 -2.3 51.4 10.9 0.8

    A097950 CJ제일제당 48,765 504,000 -2.1 36.0 14.1 1.4

    A097230 한진중공업 3,102 4,160 -2.1 42.2 6.4 0.3

    자료: Fnguide,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CAPE 전략을 논하다 ▶▶▶ 2017/02/13

    CAPE Research Center ㆍ http://www.capefn.com 17

  • CAPE 전략을 논하다 ▶▶▶ 2017/02/13

    18 CAPE Research Center ㆍ www.capefn.com

  • CAPE 전략을 논하다 ▶▶▶ 2017/02/13

    20 CAPE Research Center ㆍ www.capefn.com

    Market Analyst 김예은ㆍ02)6923-7349ㆍ[email protected]